난 우리 작은 누나가 내 인생과 가족에서 사라져줬으면 좋겠음.

24시간 기싸움에 페미니즘적 사상이 강해서 온 가족이 이 누나 눈치를 봐야됨.
매번 가족모임 때마다 분위기 망치고 상 엎어버리고 그냥 나가버린적이 한 두번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