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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5:11
조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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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에서 템셋팅을 맡기는건 처녀인 여친을경험 많은 지인한테 내 여친에게
X스를 알려달라고 맡기는거랑 같음 돈은 니가 쓰고 재미는 지인이 보게 할거임? 잘 몰라도 물어보면서 시세 알아보면서 맞춰야지 맡기고 그러면 본인은 절대 만족 못함 맨날 템 이거 제대로 맞춘거냐고 메벤에 확인하러 오잖아 메이플의 재미 7할이 템펙업이고 3할이 못깨던 보스 격파라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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