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기랑 같이 김창섭이 큐브 주작 반대 안하고 큐브 확률 주작쳤다가 걸려서 게임 살리려고 큐브를 삭제했고



큐브 매출이 줄어드니까

씹즈모스를 만들었고



씹즈모스로 템값, 메소값 전부 나락가니까

유챔 출시로 템값 나락 시간 벌었지


당시엔 최상위 도전 목표라고 했었지만

정확히 반년만에 추가 매출을 위해 
제네시스 패스를 판매함으로써 최상위 컨텐츠를 스스로 박살냈지


제네패스로 다시 템값, 메소값이 나락을 가기 시작하니까

제네패스 판매 중단 시켰지만 매출은 돌아오지 않았고..


이번엔
할 수 있는 모든 패스류를 팔았는데 거기에 유챔 슬롯 늘리고 보스 20분화까지


뭐랄까 행보가
이번 초부터 이번 오버드라이브까지 뭔가 김창섭 사단 또는 김창섭 본인이
메소값을 과연 잡는게 맞는걸까 라는 생각이 어느정도 들어서 위와 같은 패치를 한걸까
그저 이번패치 역시 큐브 매출을 잊지 못해 한걸까


내부 사정은 모르니까 알 수 없지만 경제쪽 패치방향성은 궁금하긴함

쌀값을 지킨다 말 그리고 지키기 위해 결정조정 했던 과거의 김창섭과, 
끝없는 완화 및 배럭패치로 쌀값 지킬 생각없는 행보를 하는 과거의 김창섭

누가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