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름 먹어서 입은 피해는 엄연히 발생한 사실이고

뒤늦게 돈 요구해서 진정성 없어보일 수 있어 짜치는 건 맞아

근데 업적 얘기가 당시에 있었고 가해자로부터 사과도 받았고

돈을 노리고 얘기했다 는 어디까지나 가정일 뿐이라니까?


그리고 논란에서 업적비를 왜 별개로 보는 거임

피해에 대한 도의적인 배상 중 가장 보편적인 수단이 메소라니까

사과 받았으니 끝임 이라고 하면 할 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