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26 10:32
조회: 171
추천: 0
메이플은 더이상 모험의 두근거림을 느끼기 힘든거 같어메이플 아일랜드 사우스페리에서 빅토리아 아일랜드 리스항구로 처음 갔을때 그 두근거림은 어릴적 환상이었을까... 그때는 달팽이 한마리만 잡아도 재밋었는데(죽을때 피이잉 소리 아직도 아련함) 요즘 메이플뿐만 아니라, 다른 게임에서도 요즘은 느껴지지가 않음.. 애초에 그 시절 두근거림을 찾으려하는건 욕심인걸까.. 홀홀홀...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