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아일랜드 사우스페리에서

빅토리아 아일랜드 리스항구로 처음 갔을때 그 두근거림은

어릴적 환상이었을까...


그때는 달팽이 한마리만 잡아도 재밋었는데(죽을때 피이잉 소리 아직도 아련함)

요즘 메이플뿐만 아니라, 다른 게임에서도 요즘은 느껴지지가 않음..

애초에 그 시절 두근거림을 찾으려하는건 욕심인걸까..

홀홀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