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선임,동기들이랑 외출 나가서
강제로 라인 하나 잡고 똑같이 롤 해본적 없는
동기 형이랑 일기토

전여친이 시켜서 튜토리얼 2번(닉네임 맘에 안든다고
다시 생성하게 해서 또 시킴) 후에 찐모 1번 해보고 접음

옛날에 해본 게임이랑 비슷해서 어렵진 않은데
인생이 더 어두운 곳으로 갈까봐 앞으로도 할 생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