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좋은인식은 페이커 한명뿐이고..
그 외에는 잘 모르겠음..

롤한다고 약속 시간 안지키는 사람
얘기하다보면 꼭 롤이랑 비교하는 사람

뭔가 광적인 집착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고

학생때도 친구랑 다른겜 얘기하면서 갓겜이라고 하고있었는데
롤 말고는 갓겜이 없다며 갑자기 흥분하는 애도 있었고

나에게 있어서 롤 하는 사람의 첫이미지는 좋게 들어가진 않는거같음

그냥 지금까지 좋은경험이 없어서 더 그런걸수도 있지만

앞으로도 롤에 대해 좋은인식은 생기기 힘들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