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시도조차 못한게
1년이나 지난거 같은데 겁이 너무많아

하도 겁을 줘서 시작조차 거부감 들어서
아예 입장하기도 공부하기도 싫어

이번에 벨로나는
이지로 아예 데카 안까이고
20분 버틸 정도는 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