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담하는데 이새기들 중 도박 안한 사람 없을 거 같음.
큐브든 스타포스든 자석펫이든 로얄이든 아마
한때는 매일매일이 아침에 출근한다고 구라치고
빠칭코가는 일본 아저씨마냥 " 내일부터는 건실하게 살자 "
매일을 다짐하며 그렇게 한참을 도박에 빠져 살다가

도박에 대한 혐오가 생겨
겨우 벗어나 경매장으로 건실하게 스펙업하기 시작해서
이제 11만인 애들이 대부분일 것 같음.

현생도 모두가 효율적으로 이론적으로 완벽하게 사는 게
힘든데, 메이플이라고 다를 거 있겠음?

꿀통은 그냥 메이플 안 하는 게 더 꿀통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