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라는게 단순 취미에 스트레스 푸는 용도로 이용해야 하는데 과몰입해가며 타인을 깍아 내리면서 까지 자존감 채우고 자기 밥그릇 지키려는거 보면 역겹다기 보다는 불쌍하더라
물론 밸런스 불만 있으면 의견 표출할 수 있지 그런데 그걸 굳이 남 직업 깍아내리면서 까지 죽이네 마네 할 정도임?

내가 느끼기에는 그저 자기분수에 맞지 않게 돈 꼬라박아서 생긴 분노를 타인에게 표출하는걸로 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