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나 외부행사도 당연히 기업 입장에서 좋은데 일단 본질적인 게임부터 먼저 손보고 그 다음을 하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울티마 스쿼드 이런 시스템도 참신하고 좋았음. 근데 밸패보다 우선해서  개발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듬

막말로 캐릭 하나 키우는데 돈이 한 두 푼 드는 것도 아니고, 수백에서 수천, 많게는 수억까지 쓰는 게임인데
벨로나 퍼클런 이벤트 보면 직업차이로 환산 1만 따버리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나옴. 이건 걍 무능이 아닌가 싶음

제발 이번 밸패 좀 열심히 준비해서 잘 선보였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밸패를 좀 자주자주 해주고, 개발자 코멘트도 좀 달아줬으면 좋겠음. 본질적으로 게임이 활기가 돌면, 자연스럽게 외부 이벤트로도 활력이 이어지지 않을까 싶음

9월 밸패에서 뭐 밀리거나 밸패 ㅈ망한다? 그럼 진짜 게임 미래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