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생각하는 선량하고 실력으로 깨는 나와

실제 본인들의 기득권만을 위한 역겨운 인격에서 이중성이 느껴지기에 그런거임

물론 그들만 그런건아님, 우리 모두 그런양상을 띄고 이는 당연한거나 뭐든지 정도의차이

본인들은 70~90퍼 전부 장인이고 고수며 노력으로 깎은사람인데

타직업은 심하면 110퍼가 되야할만한걸 알려고도하지않으면서 이를 업신여기고 

노력을 본인들만의것인줄 착각함 + 카데나를 방패막이로 쓰는 뒷짐라인

아무도 카데나가 진정으로 어렵지않다고 단 한명도 생각하지않음

다만 너무나도 쌘게 문제임

오롯이 메신저 비하와 꼬님키라는 논점회피에서 

본인들만이 정의라고 믿는 그게 불타는 이유이자 업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