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실존 인물 아닌데 써버리면

그림을 사람 취급 하는거랑 같아져서 탄압의 명분이 들어감


그래서 소설 특히 추리소설에선 아무리 역겨운 글나와도
절대 검열이나 탄압 얘기를 하면 욕 개처먹음

이게 단순히 보기에 안좋다를 떠나서
창작물을 인격체로 보는 순간 글과 그림을 탄압해도 된다라는 사고로 확장됨


글구 씨발 저 워딩 소설,문학에서 작가가 하고 싶은 말 다 좆까고 여성인권이 낮게 묘사했으니 1점입니다 하는 언냐들이


여론 몰이해서 이기적이게 입맛대로 쥐흔하려고 써서

볼때마다 그썅년들 생각나가지고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