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우면 왜 세야되냐라고 하면 공산주의자니 배급견이니 지랄하는데

현실에서 어려운 일이 연봉이 높은건 

그냥 결과적으로 수요가 공급보다 많아서 자연스럽게 몸값이 올라가는거잖아

근데 카데나 수요는 도대체 뭐임..? 그런게 존재하니..?

진짜 메이플 월드 주민인데 이세계에서 카데나 수요가 요즘 반도체 마냥 폭증하고 있어?



메이플 외에 몇몇 게임들이 어려운 캐릭터가 성능이 좋은건

"난이도에 대한 보상" 이런게 아니라 그냥 평균 지표가지고 패치하다보니까 좋아진거고..

배급견 이런 개소리좀 안하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