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예외적인 특수케이스 <- 자체를 관리하기 힘든 하자덩어리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는거같음
이번 돌진기보고 딱 느낌
파운틴 세이람 알레리아 이런것도 그렇고
각종 리마에서도 뭔가 본인딴에든 유저들 여론이든 좋은 방향이나 장점으로 승화시키기 지루하고 현학적이거나 낡았다고 느끼는 개성요소들
냅다 뭉개고 화려하고 쉽고편한딸깍만드는 경향이 강함
개화월영때 랑혼장막이나 간줍기 삭제
키네는 몹 들어올리는거 삭제
와헌도 직접 재규어 길들이고 이런것들 삭제
나로도 스프레드 단일기인거 건드리겠다고 냅다 개짜치게 관통
스킬도 오리진 어센트 헤카테 등등 거의 비슷한 사양으로 전직업 똑같은 성능나오는 것들 위주로 출시
시너지나 서포팅 견제하고 전직업 퓨어딜 솔플 지향
전직업 2분화도 방향 자체는 잘했고 못했고를 떠나서 같은 방향성임 결과적으로 필요한 패치였다고는 생각한다만
이게 편의성이나 벨런스에는 어느정도 맞을수 있음, 저 접근방식중에 제일 좋은 결과물이 시퀀스고
그래서 실제로 1엔버 26데슬 박던 오한별이나 호아아 집권시키던 강원기보다는 벨런스는 많이 촘촘해진 편임
그때에 비하면 정말 감당하기 힘든 하자를 가진 직업같은건 많이 줄어들었긴 한데
그만큼 직업별 개성이나 역할같은것도 많이 흐릿해진거같아서 많이 아쉽기도 함



근데 또 메르 신규6차나 팬텀 스위칭 개선이랍시고 내는것들
찐빠나는거 볼때마다
기존 개성 유지하면서 개선할 깜냥 안되니까
아묻따 갈아엎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