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메 보스전은 진짜 짜치긴 하네 ㅋㅋㅋ

수십명이서 떼거지로 우르르 몰려 들어가서

자기 캐릭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데

완전히 제자리 고정된 허수아비 보스 상대로 말뚝딜 꾸욱이 끝

물약, 힐에도 쿨 없고 펫 자동 물약도 있어서

가끔 만통만 빨아주면 죽을 일도 없고

요즘 나오는 보스들에 비하면 어려운 패턴, 기믹 전무하고

현 메이플이 보스 지향 게임 된 이유가 보이는듯

Rpg에서 사냥만큼이나 중요한 컨텐츠가 보스인데

메월 옛메 유즈맵들 해본 사람들이 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옛메는 보스 컨텐츠가 너무 노잼에 빈약하다는 거던데

보스 수도 애초에 너무 적기도 하고, 다 제자리고정형 허수아비고(자쿰, 혼테일, 피아누스, 파풀라투스, 핑크빈 다 마찬가지)

난 애초에 옛메 너무 답답해서 메랜도 10 찍어보고 폐사한 사람이지만

설령 레벨업 좀 했다 하더라도 보스가 너무 노잼이라 금방 접었을듯

자쿰, 혼테일 같은 제자리고정 허수아비 상대로
무한힐, 무한물약 달고 몇십분, 몇시간 말뚝딜 주력기 꾸욱이 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