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있는데 왜 한정식 느낌이 안 나지? 서로 의아해 하고 있는데
동동이가 한정식 그릇에 담지 않았기 때문이다. 찻잔에 주스를 마시는 느낌으로 예를 들면서 설명해줌.
작중에서는 그렇구나~하고 납득하는 분위기인데 댓글 분위기는 사뭇 다름.
잘 만들어줬구만 그냥 먹으라는 댓글이 좋아요 1천개로 가장 많았고,
vs 엄마도 그 뒤에 납득을 했다(좋아요340개),악의는 없는 것 같다(좋아요62개)로 꽤나 옹호하는 여론도 있었음.
그 와중에 동동이의 평소 태도를 지적하는 댓글(좋아요270개) 거드는건 하나도 없으면서 드럽게 까탈스럽다는 댓글도 좋아요 220개 받으면서 평소 행실도 좀 문제라는 여론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