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경매장 리레 시세가 58인데,

고확으로 53~55억으로 조금싸게 구매할려는 사람들이 자주보임


얼마나 급하게 구매하고 싶었을까 란 생각이 들면서도

반대로는 “경매장시세보다 좀 깎아서 나한테 팔아줘라.  근데 수수료는 내알빠 아님” 하는 심보같아서 곱게 보이진 않더라

그런갑다 하고 지나가야하는데 귓말로 시세 정확하게 알려주면 욕먹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