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다양한 출연자들이
자신의 특성에 맞게
그 특성을 보여주는게 거의 대부분의 주가 되는 전개라
이게 서바이벌이 맞나???싶은 예능이었는데

2는 그 출연자의 성향이 뭔지 직업이 뭔지 사상이 뭔지
거의 의미없음 ㅋ
이게 '더 커뮤니티'가 맞나....싶음.
개인의 특징보다 
국가 간 분쟁의 축소판? 세계 사회의 축소판?
이 거의 대부분의 내용임. 
아직은 아무도 탈락자가 없지만
탈락자가 생기면 좀 달라지려나..

기존의 더 커뮤니티 느낌은 안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내용에 몰입은 잘됨.
너저분하지 않고 집중도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