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의 승리를 축하하는 일주일간의 축제에서

그란디스 각 지역에 배치되었던 레프군의 사령관들과 부관들을 산 채로 불태우고

연합의 창에 뷰지부터 꽂힌 이미르 벨로나 레이나의 살점을 일주일에 걸쳐 포뜨다가 축제의 마무리는 거대한 망치로 팔다리와 몸통이 뼈만 남은 채로 숨만 쉬는 셋의 머리를 박살내서 뇌수를 흩뿌리는 마무리좀

레사 엡실론 림보 하보크같은 남성 사도들은 똥구멍에 대형 드릴그라인더 쑤셔넣고 작동시킨 뒤 그라인더가 목구멍으로 까지 갈아버리는 방식으로 산채로 내장 곤죽만드는 방식으로 죽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