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의 퀘스트에서 두 세계를 강조하는 것도 그렇고, 마스테리아에 가본 적도 없었다는 데몬의 초기적인 설정도 그렇고, 그냥 '두 세계 + 마스테리아' 정도로 초안을 짜두었던 듯 그런데, 데몬의 인기가 폭발적이라서, 계획을 수정했던 거 아닌가 싶고


마스테리아는 오한별+고세준 듀오가 해외랑 합작해서 무엇인가를 하려고 했던 거 아닌가 싶은데, 지금은 그때랑 많이 다른 추세인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