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 냄새 어떡하면 좋냐
직접 말하는 것도 뭔가 예의가 아닌 것 같고
데오도란트나 향수 사주기엔 괜히 사주는 것 같으면서 꼽주는 것 같기도 하단 말이지

한국 온 지 이제 1년 됐고
여기 온 지는 한 달 된 흑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