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위의 우리 뭔 사건인지는 모르겠는데 정치 페미 뭐 그런거 같던데 아쉽 가장 좋아하던 웹툰이였는데 저런 정치나 페미 이야기들에 관심을 갖는게 신기하달까.. 퇴근하면 와이프 놀아주기 할당량 채우고 1소재 하고 메벤 좀 보면 바로 자고 출근 해야하는데 시간들 많나 봐 개인적으로 정치 이야기 만큼 무의미 한게 없다고 생각 함 뭐가 맞던 틀리던 자기 인생 바뀌는거 하나 없는데 뭐 하나 콩고물 떨어질까 기대하고 대화하는걸까.. 어차피 진짜 개판으로 돌아간다 싶으면 알아서들 들고 일어날텐데 다들 지금 삶에 만족하지 못 해서 그런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