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토박이인데

의문사로써의 노는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함
Ex 뭐하노?
밥먹는중

~나의 경우는 yes or no
뭐하나?
ㄴㄴ, ㅇㅇ

근데 평서문에서의 노가 존나애매함

단순히 무섭노, 재밌노 들어본적 없음

앞에 꾸미는말이있으면 됨. 존나무섭노, 이거 꽤 맛있노

그래서 저 위의 노, 나는 고어의 고, 가를 잇는다는 말도있는데 평서문은 나도 ㄹㅇ몰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