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던파 스트리머 2명을 대상으로한 사이버불링사건도
스트리머가 피해자인데도
억지로 논란목록 만들어서 10년넘게 괴롭혔더라

심지어 해명방송도중에도
앞뒤 다 자르고 단어하나 트집잡아서 까는거보고
저걸 어케 견뎠나 싶었는데

인간의 악의가 어느정도까지 잔인해질수있는지
이번 기회에 배웠음..
다행인건 극소수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