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 울리뮌서 뭐 신속하게 안내방송에 따라주세요 라는데
아니 다른 말은 웅얼거려서 하나도 안들리고
안내방송에 따라달라는 말만 계속 하는중이네
미치겠네 뭔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