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굳이 부른거임...

유저들의 마지막 남은 좋은 시절의 추억을 깨부수는 효과밖에 없지 않나

메이플로 치면 은퇴한 창섭이 끌고와서 이제 도전자세트 미션 3번정도 된 벨로나 얘기 주절주절 하고있는건데 

ㄹㅇ 화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