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반삭을 많이 하고다녔지
유승준 와꾸가 아니더라도
여자들은 빡빡머리보면 괜히 와서 말없이 쓰다듬는경우가 많았음
그땐 순진하고 뭘 몰라서 그냥 만지나보다했는데
지금생각하니 빡빡이 보면  자기도 모르게 손이 가나봐
저런 사소한 스킨십으로 시작하는 커플들 꽤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