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 입장에서는 확정 강화 = 일종의 보험 역할이고
그만큼 강화 시도횟수 증가 -> 시장 아이템 매물 증가 -> 경제 활성화인데

게임사가 국가 입장, 대장장이가 보험사라면
국가가 보험사 제재해야하는 이유가 있음?

그리고 대장장이가 누르나
일반 유저가 직접 누르나
게임사 입장에서 도대체 뭐가 다름?

경제학, 금융 지식 없는 애들이 그저 무지성으로
게임사가 대장장이 싫어한다 싫어한다

심지어 유저 이탈 방지에도 한몫한다 생각하는데,,

또 위험회피성향의 유저라면
확정강화? 수수료 치킨게임을 벌이는 현상황에서는
무조건 효용이 증가할 수 밖에 없음
한편 편차가 큰 걸 방지하는 것도 대단한 효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