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동안 다녔던 ㅈ소에서 짤리고 이직한지 6개월도 안된 초짜인데 
여기는 복지 좋고, 8 to 5에 사무실에 앉아 컴퓨터만 하면 되고 무엇보다 주말 출근없이 무조건 주 5일 근무임.

전 직장에서 날 짤라준 덕분에 여기 온 것 같다. 
감히 나를 짤라? 두고봐라 출세해줄테니까. 라는 복수심에 불타서 열심히 준비했었거든. 
내 카톡 프로필 봤을거다. 정말 고맙다. 당신 아니였으면 지금도 거기서 조뺑이 치고 있었겠지.. 덕분에 갓생 산다. 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