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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09:10
조회: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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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넘 힘들었어....내 앞의 남자는 사람몸에서 어떻게 양꼬치 향신료 1달 썪은냄새가 나는 속트름을 계속하고 내뱉는지
어떤 할머니는 지하철 무리하게 낑겨탄다고 자기가 밀고 들어오면서 마치 자신이 밀리고 있어 어쩔수 없다는것마냥 "아이고~! 아이고~!"를 4옥타브 레 로 소리치며 타질않나 어떤 아줌마는 사람들 내리는데 누가 자기를 밀쳤다고 찾겠다고 문앞에 와드마냥 우뚝서서 길을 막고있지않나 넘 힘들다 살려줘으어어어어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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