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무덤덤하다가도 이해안가는데

그거 뽑아서 바로 옆 휴지통에 버리기도 싫어서 주렁주렁쳐다는거 짜증나네

서울살때도 어디 가게가면 바닥밑에까지 쭉 늘어져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