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한 동료 죽이기는거 못 하던 착한 아이였음. 보통 베로니카가 망설이면 아델이 단호하게 처분함

선대 신왕이 미쳐날뛰다가 직언한 아델을 가두고 처형 지시함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기사단 모아서 반역하는 동시에 아델 구하러 달려감

츤츤대면서 탈옥시켜주고 반역 진행

갑자기 미친년(아델)이 자기 구명해주고, 지키기 위해 반역한 동료들에게 명예도 없는 개새끼들이라고 모욕하며 달려듬

반역에 참가한 동료들 대부분 미친년(아델)한테 뒤져버리고 겨우 봉인시킴

봉인에 풀려난 아델 만나고 죽이는게 아니라 존나 츤츤대면서 보내줌

아델이 자기보다 강한거에 열등감 느끼면서 미친년같은 모습 묘사 << 몇백년 봉인된 놈보다 내가 약하면 당연히 좆같은거 아닌가?

아델이 골수 군인 빡통이 맞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