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일그만두고 한4년 놀다가
서울에 괜찮은 중견 사무직 들어간지 이제 한달차인데
출퇴근 지하철만 빼고 대만족
4년동안 놀만큼 놀았더니 일하는게 맘편하다
집에서도 좋아하고 나도 안정적이니까 기분좋음
회사근처로 이사만 하면 진짜 완벽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