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27 19:48
조회: 186
추천: 0
연말은 너무 바빠하나는 1년동안 해오던 일이고 다른 하나는 친구 중요한 일이고 하나 조정하면 다른 팀 사람들 스케줄이 다 꼬이고 그걸 너가 왜 걱정하냐고 한 소리 듣고 그딴 소리 들으려고 꺼낸 말도 아니고 바빠서 머리 아프다는 거만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거 하나 얘기할 정도로 친한 게 아니었나 의심 들고 상대는 별 신경도 안 쓰는데 나 혼자 최대한 상처주는 말은 안 하려고 완곡하게 할 방법 찾느라 거기서 또 머리 아파지고 그럼 아까 고민하던 스케줄 생각에 지끈거리고 여기저기 전화하면서 스케줄 조정하는 와중에 개@씨!!!발 퇴근도 못하고 일하던 거 뿌리치고 통화하던 게 생각나서 어느 정도 진정되고 일하려고 앉으면 내가 말을 어떻게 했어야 됐나 혼자서 별 좆같은 복기하고 집 가면 씻고 30분은 사냥해야돼 근데 씨@발 도대체 언제 소재비 말고 완본체 재획을 빨지? 멘헤라 온다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셸링] 공을 들인 공식 메이플 웹소설 기원 14일차
[셸링] 공을 들인 공식 메이플 웹소설 출시 기원 15일차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