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보스 시간마다 5분씩은 늦는데다가 이번주에는 일 있다구 15분만 기다려달라고 하시길래 15분 뒤에 연락드렸더니 급한 일이 또 생겼다고 15분 추가로 더 기다려달라고 하시는거야..
여기까지도 그냥.. 응 그러려니 했는데 들어와서는 또 아무 말 없이 도핑산다고 10분 기다리게 하시니깐 내 시간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기분이 뭔가뭔가 그래ㅠ
말도 세네번은 드렸던 거 같은데 그 때만 잠깐 변하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 그냥 말씀드리고 다른 분 찾는 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