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에서 그걸 해줄 이유가 단 한개도 없는데...?

대장장이 맡겨서 본인이 기댓값 100억내고 템 만들었다고 그게 100억만 소각되는줄 아는건가? 억까당했으면 그만큼 대장장이가 더 써서 더 소각될텐데?

당장 확정복구만 봐도 노작값이 너어어무 비싸서 이득인 경우 제외하고는 손해인 상황이 많은데 대장장이 나와봤자 1.5배 이럴거라 결국 맡기고 하는거 똑같을텐데 왜 지속적으로

‘운영진이 대장장이 싫어해서 공식 시스템으로 만들 것 같다‘
같은 소리가 나오는지 모르겠네.

운영진 입장에서는 샤타 말고는 강화를 기피하는 현상에 대해 고민해보면 고민했지 대장장이는 좋아하고 있을텐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