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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23:34
조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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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이야기이긴한데. 요즘애들 쫌 ..그렇다..?헬스장 바로옆에 담배피울수 있는?공간이 있는데
재떨이랑 뭐 다 가져다둠 헬스장 관장님도 흡연자셔서 가져다 두신거같아. 버스정류장 2분거리에 카페도 1분거리인 그냥 골목길 사이인데 골목이라 그런지 애들도 가끔와서 담배피우더라 나도 흠연자고 학생때도 흡연했던터라 뭐라 할 생각은 없긴한데 난 저 나잇대에 교복을 입고있던 사복을 입고있던 옆에 어른, 노인들 지나가면 담배를 감추는 시늉이라도 했었거든...? 근데 요즘애들은 전혀 안그러네? 운동끝나고 집 가기전에 담배태우고 있었는데 쪼르르 애들이 와서 같이 담배를 물고 불을 붙이더라고 음....뭐 그래 그럴수있지 그...럴수있나? 근데 그 옆길을 옆에 할머니?할아버지? 노인분이 지나가는데 지들끼리 낄낄거리면서 담배물고있네...? 저걸보니까 쫌 ...뭔가 이상하다 느껴져서 나 어릴때 저러고있으면 귓싸대기 쳐맞았던거 같은데 내가 너무 늙은이인가~ 뭔가 세상이 조금씩 변함을 느껴 꼰댄가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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