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자의 중심적인 인물이 히어로냐 아니냐를 두고 하던 논쟁

테스의 카오 언급에 대해서 륀느가 어쩌고 저쩌고, 테스 크로니카설까지 언급 되었음ㅋㅋㅋㅋㅋ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빙빙 꼬아서 본 건데 말임

흔히 메이플의 대표적인 갈드컵으로 제3세계 논쟁이 대두되지만, 본인은 저기에 본격적으로 참여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음 본인에게 인상 깊게 남은 것은 저 대적자 히어로설을 두고 한 논쟁임 근데 솔직히 그렇게 많이 치고 박고 싸운 것도 아니긴 함 왜냐하면 갈드컵이 어느 정도 티키타카하고 끝이 난 거지, 길게 이어져 나가지 않았기 때문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