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놈 지금 이 시간에 의자끌고 바닥 두들기고 시끄럽게 굴어서
쫓아 올라가면 집 안에 없는 척함 ..

마주할 용기도 없으면서 새벽에 시끄럽게 구는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