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좋고 알아서 잘 하는 애들은 별 말 안하고, 오히려 격려해준다

꼭 개밤티나는 전형적인 찐따 연애로 뭐 제대로 경험해보지도 못했는데 인생 최대 업적이 그거에다가 성격도 구린 애들이 훈수둠

걍 맛집 <<< 그 자체임

긁히지마라 연애는 별 게 아니다
내 사촌누나는 36에 첫 연애하고 너무 좋아서 37에 결혼했다
누구나 자기한테 맞는 짝이 있다.
단지 아직 만나지 못 했거나, 네가 그럴 마음이 없을 뿐.

생각해보면 차라리 게임 이야기로 긁는 맛집이 더 나은듯?

겜 커뮤에서 연애 훈수 두는 사람이 진짜 사랑하고 서로 존경을 주고받는, 누구한테 조언할만한 교감있는 연애를 경험해봤을리가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