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몹 꼭 잡아야 할까? 용사의 수련장 핵심 공략잡몹 버프부터 큰 몬스터 처리, 동료 소환과 보스 극딜 타이밍까지
잡몹은 보스를 잡기 위한 준비 과정용사의 수련장은 초반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처치하면서 공격력과 이동속도 등 전투 버프를 쌓고, 이후 등장하는 보스 엘리자를 처치하는 성장 던전입니다.
따라서 잡몹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처리하되, 결국 클리어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마지막 보스라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1잡몹을 잡을수록 캐릭터가 강해집니다
용사의 수련장에서는 초반에 등장하는 일반 몬스터를 처치할수록 캐릭터에게 전투 버프가 누적됩니다.

공격력과 이동속도 등이 올라가 이후 등장하는 보스 엘리자를 상대하기 쉬워지므로, 잡몹 구간은 단순한 시간 끌기가 아니라 보스전을 위한 강화 구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잡몹 처치가 너무 느리다면 일반 몬스터 대미지나 공격 속도, 광역 공격 성능을 보강해 처치 수를 늘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02큰 몬스터는 무조건 잡을 필요 없습니다
필드에 등장하는 큰 몬스터도 처치하면 전투 버프를 더 쌓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문제는 체력입니다. 큰 몬스터를 잡는 데 시간이 지나치게 오래 걸린다면 그동안 일반 몬스터 여러 마리를 잡을 기회를 잃게 됩니다.
큰 몬스터는 처치 시간을 보고 잡을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르게 잡을 수 있다면 처리, 시간이 오래 걸리면 과감하게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높은 단계에서는 큰 몬스터를 포기하고 작은 몬스터를 빠르게 정리한 뒤 보스전에 집중하는 방식도 효과적입니다.
03잡몹이 잘 죽는다면 보스 세팅으로
초반에는 일반 몬스터를 빠르게 잡아 버프를 쌓는 것이 중요하지만, 잡몹이 이미 쉽게 정리되는 단계라면 일반 몬스터 대미지를 계속 높일 필요는 없습니다.

결국 제한 시간 안에 엘리자를 쓰러뜨리지 못하면 실패하기 때문에, 잡몹 처리가 충분해진 이후에는 보스 몬스터 대미지·최종 대미지·공격 속도 등 보스 화력을 높이는 세팅으로 전환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잡몹이 남는다 → 잡몹 처리 세팅 보강
잡몹은 잘 잡는데 엘리자가 남는다 → 보스 세팅 강화
이렇게 현재 실패 원인에 따라 프리셋을 조정하면 됩니다.
04동료와 주요 스킬은 보스 직전에
동료를 전투 시작과 동시에 소환하면 정작 엘리자가 등장했을 때 지속시간이나 주요 효과가 끝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료 자동 소환을 끄고 잡몹 구간에서 버프를 충분히 쌓은 뒤, 엘리자 등장 직전에 소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쿨타임이 긴 버프와 강력한 공격 스킬 역시 잡몹에게 전부 사용하기보다는 보스 등장 직전까지 아껴뒀다가 한 번에 사용하는 것이 고단계 돌파에 유리합니다.
05실전에서는 이렇게 진행
1. 초반에는 작은 몬스터를 빠르게 정리
공격력과 이동속도 등 보스전에 필요한 버프를 최대한 쌓습니다.2. 큰 몬스터는 처치 시간을 확인
빠르게 잡힌다면 함께 처리하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작은 몬스터를 계속 잡는 편이 좋습니다.3. 보스 등장 전 중앙으로 이동
엘리자는 중앙에 등장하므로 미리 위치를 잡아 이동 시간을 줄입니다.4. 보스 직전에 버프와 동료 소환
잡몹 구간에서 아껴둔 주요 버프를 사용하고 동료를 소환합니다.5. 엘리자에게 주요 공격 스킬 집중
실패했다면 잡몹 처치 수가 부족했는지, 엘리자 대미지가 부족했는지 확인해 프리셋을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