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근성 쩔었구나 싶을 정도로

냄뚜 제대로 챙기려고 숲 돌아다니면서

초록버섯에 슬라임은 정말 밤새워가며 하루종일 잡았었네요

지금은 효율을 무조건 따질정도로 머리가 커져서 하라해도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