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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 06:54
조회: 1,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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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본) 대격변 후 이동기 엘렉트라 입니다.대격변 이후 난이도 변화와 함께 나름 본이라고 생각하는 노란 아뒤들의 템셋팅을 해도 답이 안나와서 좌절을 맛보고 접어야 하나 하는 시점에서, 소셜에 엘렉트라가 사기라는 말을 듣고 가지고있는 템들로 템셋팅 후 이런저런 실험을 해보고 완성 시킨 저만의 엘렉트라입니다.
하드유저분들은 다들 자기만의 엘렉트라를 완성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 일단 셋팅은 이렇구요. 미드 반지 대격변 전에 이동기 스킬인 경우 모두 미드 반지를 썼었죠. ![]() 지금도 그리 나쁘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특히 맨 윗줄의 이동기로 적중 시 30%확률로 다음 이동기가 크리티컬이 된다는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일단 노란 아뒤들 템셋팅 하다가 불안정 분자 파산으로 인해 템 스텟이 구리다는 점을 가만하고 봐주세요..ㅠ (전설템은 80제 이긴한데 경치 한칸 겨우 채웠습니다..; ) 엘렉의 가장 핵심은 바로 이겁니다.보스가 죽든 안죽든 이 스킬사용후 고유기를 제외한 모든 스킬이 초기화가 됩니다. 버그라고는 생각지는 않지만 사기인건 맞습니다.ㅡ,.ㅡ; 일단 삑사리만 안나면 무한 은신입니다. 광역 이외에 타격될 일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덕분에 팀웍이 그냥 다굴 맞아 죽습니다. 그냥 지원으로 대미지 증가하는 녀석 붙여주면 굿~b 전 제시카를 지원으로 넣어줬습니다. 손에 익숙하지 않아 엉성한부분이 많고, 쓰잘대기 없이 이동기 쓰는것처럼 보이는데요. 제가 이동기를 스킬 전에 한번씩 써준 이유는 ![]() 저 빨간색 테두리에 있는 스킬 설명 때문인데요. 제대로된 설명이 맞다면 흐르는 물과 같이 후 스킬을 쓰면 대지미가 추가적으로 들어간다고 해석이 됩니다.그래서 스킬 시전 전에 이동기를 섞어 주며 이 스킬로 이동기인 흐르는 물과 같이를 다시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템 셋팅만 제대로 한다면 1분컷도 나올거 같더군요. 스킬 로테이션은 이후 고유기로 표식을 넣은뒤 출혈, 광역 스킬 -> -> 이런 순입니다. 참고로 뒤에 두 스킬인 나의 뜻대로와 네 뒤에있어는 표식이 있어야 발동이 됩니다. 제 재능 트리로는 마지막 시전 후 표식이 사라지게 되는데, 이때 나 를 쓰시면 표식이 다시 생깁니다.제가 이걸 쓰는 이유는 에너지였으면 정말 좋겠지만, 멘탈 데미지이기 때문입니다.그나마 파워둡 시너지를 내려는 저에 발버둥입니다. 대미지가 있는 스킬 하나하나에 이동기인 이것을 섞어주시면 되며, 인 이 출혈 스킬은 갈기털의 발동을 위한 것이므로 갈기털 버프가 끝날때마다 써주셔도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만 표식있는 적에게 두배의 대미지가 들어간다는 스킬 설명때문에 계속 쓰게 되네요 ㅎ이상입니다. 대격변 된 후 기존 템들로 셋팅해서 사냥할수 있는 영웅을 드디어 찾은거 같네요..ㅠ 길고 엉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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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겁니다.

후 스킬을 쓰면 대지미가 추가적으로 들어간다고 해석이 됩니다.
이후
고유기로 표식을 넣은뒤
출혈,
광역 스킬 ->
->
나
를 쓰시면 표식이 다시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