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멘티움2 나왓길레...

(알만한 분은 아실 디멘티움)


해봣는데요...

메익스너 박사가 또 나오는것만 빼면 다른게 만더군요..

맵도 병원하고 무슨 이상한 곳하고 바뀌면서 시공간을 초월(?)하고...

좀비들도 마법진 위에서 소환되고..몹 잇으면 소리도 나더군요..(소름 돋지만)

1에선 소리 같은거 없어서 문 깨고 나오는놈에 기절할뻔 햇죠...

(공통점은 밤에 혼자 하지마시요)

메익스너의 흑마법으로 와진 이상한곳중 한군데

여긴 원래 주인공인 윌리엄이 살던곳의 교회인데 말이죠..

몹도 1에비해 만아졋구요...(2에선 맞고 한방에 안죽으면 굴르면서 웃어제끼는 놈 도잇는데..

기분 나쁩니다..)

메익스너 이 잉간은 외 만드는것마다 다 이상할까...

그림자 같이 생긴놈도잇는데 걸리면 어디로 이동해져서 몹 다죽여야

나와지는 것도 잇고...(그 녀석은 죽일방법도 없다더군요...못오게 하는법은 잇어도)

그리고 퍼즐이나 여러가지도 더 복잡해졋구요...

자물쇠 번호를 몰라서(3자리)총 704번 만에 풀엇네요..

근데 후에 계속 플레이하다보니까 막히는 부분이 만더라구요..

겨우 풀면 다음에 또 막히고..반복....

아..아무튼 재밋긴해요..

닌도리 하시는분들 한번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