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게임은 언젠가 끝이 있는게 싫어서 잘안했고
경쟁게임 아님
끝이없는 있어도 겁나 먼 K게임에 절여져 살았는데
와일즈 떴다고
바로 사서 시간 날때마다 ㅈㄴ할게 아니라
느긋하게 하든
1년 묵혔다 묵은지처럼 먹었어야 됬는데
지금 1년치 김장을 약 2달만에 다 쳐먹은 느낌
그때 당장할게 없어서 목마름에 시작한건데
승질이 급해서
더 갈증이 나는중
컨텐츠 기다리다 말라 죽겠음
왕다우 랭커는 솔직히 생각도 없어서
A 바로 찍고 텐트서 옷갈아 입다 끔
재밌는데 할게 없다는게 존나 모순인데
내가 딱 이상황임

결국 대체제로 역전재판 하는데
역전재판123도 다깨서
역전재판 456  추가 구매함 ㅅㅂㅋㅋ
퍼킹 패키지게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