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력이 개쩔어서 잡아냈다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클탐 단축할수있는 여지가 많이보이는데 깎기싫다)
그래서 깼는데도 성취감이랄게 없고 화는 풀리지 않음.

하다못해 이전에 같은 파판콜라보였던 극베히조차도 저 두가지가 있기는 있었다.
왜 오히려 퇴보 했을까? 이 풍뎅이에 담긴 철학을 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