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총 맞았거나, 머리에 똥만 든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누가 사라고 협박했냐?' 라는 사람들.

나 소과금 유저로서 선택적 케릭 뽑기 했는데 앞전에도 말한적 있듯이
항시 뽑기에선 구원이 아직 없고,
나나리 뽑고, 호토리 패스했고
라리모 뽑고, 카오스 패스했고
다음엔 신쿠 뽑고, 일로이 패스할 예정이다. 

왜? 과금 엄청 할거 아니면 합리적 선택뽑기 해야하니까.
그렇다고 '무과금유저는 케릭 다 뽑지 못하게 해 ㅠ' 하면서 지랄한적 없다.
그래도 게임내 모든 컨텐츠 하는데 문제가 없으니까
( 이상궤도가 좀 문제긴 한데....초반에만 그렇지 지금 레벨쯤 되니 무난하더라 )
이환의 케릭 가챠 시스템에 대해서 욕한 적 한번도 없고 우수한 게임이라 생각한다.

포르쉐?? 그가격인거 인정. 브랜드 가격이잖아. 
동급인 팬드라곤이 1200만 폰즈인걸 감안하면 브랜드가격까지 포함하면 2000만폰즈?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봄.
그래서 금액이 너무 커서 힘들어하는 사람은 있어도 욕한 사람은 없었어.

근데 드라코는 경우가 다르지.
자체 브랜드에다가 2000만 폰즈면 잘못된거 맞지.
거기에 기능성을 넣었다? 그럼 협박 맞지. 안 살거면 접으라는거.
아, 안사도 게임 할 수 있다고? 머리에 똥 얼마나 들어 있으세요? 
이런걸 이번 한번만 판매할거 같으세요?
이런걸 두고 우리는 '지능적 탈출 시기'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 아, 님들처럼 머가리 깨진 분들은 수없이 조작을 하고, 사기치는 게임에서도 계속 현질 해주시긴 하다만 )

그러니까 우리나라든, 외국이든 들고 일어나는거임.
그래서 나온 결론이 조정되어서 반값 출시 되어버린거고.

이걸 가지고 댁보고 누가 협박했니~ 
모 게임에선 엔컨하려면 강제하는데 이정도면 괜찮니~
하면서 아프신 분들 많은데 현질 무한 경쟁체제 게임 많이 하세요;;
딱 수준이 게임을 돈 아니면 못하실 거 같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