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포르쉐야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기능성도 있고 상징성도 있고, 성능도 무척 높고 고급스럽죠.


 그런데 드라코는...? 좀 아닌가 합니다.

 특별히 국제적인 네임드도 아니고 게임에서 등장하는 오리지널리티 머신인데

 이걸 포르쉐 같은 극한의 뽑기로 내버린다면 여러모로 욕 먹을거 같군요.

 
 나도 포르쉐는 가지고 싶어서 잘 하지도 않는 환석 현질을 해버렸는데 말입니다.


 과연 내일 어찌 나올지 궁금하네요...

 
 지금까지 모은 환석은 6500개... 

 10연 하는데 1600이니까 4연 가능... 

 과연 이걸로 신쿠를 무사히 뽑을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가능하면 명함에 글라이더에 의상까지 뽑고 싶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