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WJJV 훈련장 내가 만든데서 연습을 해봐.
= 중요한점. 자신의 에임은 누구나 알아. 모르는 건? 보정이지. 에임 모르는 사람이 어딧어 마우스 움직이는거 젓가락질 인데?

그럼 어디서 내가 못한다 생각하게 되는가? 나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어? 그럼 언제 로직이 발동해? 내 에임이 보간과 보정에 의한 프로그램내의 정확한 교차점. 그 시기에 보정이 발동하지..

여기까지 이해가 안되면 에임을 뺏다가 다시 붙엿다... 다시 뺏다가 붙였다 반복을 해봐 그럼 이것만 하다.. 결국 눈에 들어 오는게 아 이게 보정이구나? 이것 하나를 여태 알지 못하게 했지? 왜? 사람들 잘하면 좋은건데? 어째서????

스텝바이 스텝으로 가자! 이후 이야기 하는건 이게 되면 하도록해. 게임 하는것보다 나을거야. 안되는걸 하게 해주는 거라서. 일등이 되어 니가 경기에 나가도록 해.

그럼 이제 첫걸음을 내딛었으니 다음 이야기를 해줄게.

보간과 보정에 의해서 내 눈에 보이는 접점이 보이고, 그것이 보정에 의해 내가 원치 안은 곳을 바라보게 한다. 이후의 활동이야. 에임이 변화한다 에임 컨트롤엔 없던거야. 프로그램에 의해서 생겻지? 그럼 이걸 어떻해 해야할까? 내가 컨트롤 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겠지? 여태껏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내 에임을 모르고 에임수치를 몰랐자나...  지금 내가 모두가 기회를 가지고 전세계 일등이 되라고 이야기 해주는거야? 난 숨기거나 특정한 사람만 혜택을 누리라고 이야기를 3년전부터 하지 안았어.

돌아가서. 보정 컨트롤만 해보자 에임은 이미 아는거고, 붙이고 빠지고 그것을 상대에게 붙이고 어떻해 이것이 작동하는지. 아 이렇게 되는구나! 이제 전 세계 1등의 되는 통로를 보게 된거야.  자 이제 훈련장에서 에임은 내가 알아서 잘하고 있으니 무조건 보정하나만 익혀. 그리고 생각해 내가 지금 알고 있는 이것이 정답이다.. 내가 못 해지는 상황이 오더라도 이건 나의 잘못이 아니다.. 1등이 되는 80프로를 익힌거야... 진짜야!!!!

그럼 그 20프로는 어디서 가져올가? 느리게 하라고 이야기들 하지 잘되라고??? 반대로 해볼래? 방해핵이 없다고 하는것처럼 설마 이것도 사실이 아닌가? 이후에 속도를 올려봐 그럼 내가 무슨말 하는건지 알게될거야. 몇일 안가서 아마 끝날거같은데 별거 없는거라 마우스 움직이는거 개뿔도 없는데. 알려주는거 얼마나 걸리겟어? 안그래? 이미 난 다말할거 같다. 모두가 1등이 되길 바래. 아직도 모르겠어? 내가 진짜로 이렇게 생각하는지 아닌지? 근데 왜 이 진심을 전달하지 못하게 할까? 자기만 잘할라고... 그러지 말자. 남들 잘되는데 배아퍼 하면서 그러면 되겟니????